부산 영도구는 풍부한 해양자원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건강과 휴식을 제공하는 ‘2026 영도 해양치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플로팅 밸런스’와 ‘감지 몽돌몽돌’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10월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체험형 해양치유 프로그램인 ‘플로팅밸런스’와 ‘감지 몽돌몽돌’은 영도구 해양치유 특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지난 9월 시범 운영 당시 참가자들로부터 ‘바다를 활용한 이색 힐링’이라는 뜨거운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10월 본격적인 정식 운영에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도만의 해양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해양치유 콘텐츠를 발굴하고, 향후 해양치유센터 조성 시 활용 가능한 사업 모델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플로팅 밸런스’는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레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진행되는 수상 균형 운동 프로그램이다. 물 위 투명 공 안에서 균형 운동을 체험하는 등 물의 부력과 환경을 활용해 균형감각 향상과 전신 근력 강화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물 위에서의 움직임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해양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 운영은 10월 17일과 10월 24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총 2회 진행되며, 19세 이상 60세 미만 성인을 대상으로
부산시와 (재)부산디자인진흥원은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의 비전과 정체성을 공간적으로 구현하고, 시민이 세계디자인수도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대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파빌리온 디자인 국제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내·외 관련 분야 기업·기관 또는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10월부터 12월까지 2단계 공개경쟁 방식으로 진행하며, 고정 파빌리온과 이동식 파빌리온을 하나의 디자인 체계로 연결해 부산의 다양한 장소와 행사로 확장할 수 있는 디자인을 선정한다. 이번 공모전의 핵심은 하나의 파빌리온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부산 곳곳으로 이동하고 확장되는 세계디자인수도(WDC)의 디자인 언어를 만드는 데 있다. 단순한 시설물이나 완성된 건축설계안을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부산의 도시·해양·문화적 특성을 창의적으로 해석해 형태와 재료, 색채, 그래픽, 사인 등 다양한 요소에 적용하고, 장소와 규모에 따라 변형할 수 있는 확장형 디자인을 제안받는다. 고정 파빌리온과 이동식 파빌리온을 하나의 '디자인 DNA'로 연결해 세계디자인수도(WDC)의 경험을 특정 장소에 한정하지 않고 도시 전체로 확장한다. 고정 파빌
부산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제23회 부산국제음식박람회(BIFE 2026)'와 '제9회 부산마리나셰프챌린지대회(BMCC 2026)'를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23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음식박람회(BIFE 2026)'는 '맛의 세계일주, 부루맛불'을 주제로, 관람객이 거대한 보드게임 속 주인공이 되어 부산과 세계의 다양한 맛을 찾아 여행하는 콘셉트로 꾸며진다. 행사장 전체를 하나의 보드게임처럼 구성해 전시와 음식,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세계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만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장 주요 공간은 세계 각국의 음식을 소개하는 ‘월드 푸드 빌리지’를 비롯해 부산의 맛있는 베이커리를 선보이는 ‘스위트랜드’, 해산물 요리 구역인 ‘씨푸드 포트’,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인 ‘체험학교’, 프리미엄 외식 공간 ‘딜리셔스 다이닝’, 부산 로컬 미식의 매력을 담아낸 ‘딜리셔스 부산존’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월드 푸드 빌리지’에는 일본·프랑스·이탈리아·베트남 관련 기관과 업체가 참여해 현지 음식과 문화를 소개하며, 올해 박람회는 총 230개의 부스가 참가한다. 아울러 ‘딜리셔스 다이닝’에서는 부산 음식점들이 참여해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오는 10월 14일부터 11월 13일까지 5주간 [대형 행사 대비 음식점 위생·안전 특별 기획수사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사는 제21회 불꽃축제 등 가을철 지역 축제·행사·공연을 앞두고, 음식업소의 불법행위를 사전에 근절해 부산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 및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시행된다. 특히 행사에 참여하는 국내외 관광객이 주로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행사장 주변 음식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유명 맛집, 외국음식 전문점, 배달음식점 등을 중점 단속한다. 단속 대상은 과거 위반 이력이 있거나 불법행위 관련 제보가 접수된 업소 등 위험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 특히, 돼지국밥, 밀면, 활어, 어묵 등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음식을 제공하는 업소 및 외국음식 전문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단속 내용은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조리장 청결 여부, 음식 재사용 여부, 가격표 미게시, 소비기한 경과 식재료 사용 여부 등이며, 배달음식의 경우 조리·포장 과정에서의 위생 상태도 함께 살핀다. 또한, 이번 단속에서 위법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절영초 교육개발 해양관련 계획서 ▼ 첨부파일 클릭!
절영초 특성화교육 인프라지원계획안 ▼ 첨부파일 클릭!
부산광역시교육청 작은학교 지원에 관한 조례[시행 2025. 12. 31.] [부산광역시조례 제7793호, 2025. 12. 31., 제정] 부산광역시교육청(기획조정과), 051-860-0814 제1조(목적) 이 조례는 부산광역시 내 작은학교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균등한 교육기회 보장 및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정의) “작은학교”란 「초·중등교육법」 제2조에 따른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중 부산광역시교육감(이하 “교육감”이라 한다)이 정하는 학생 수 미만인 학교를 말한다. 제3조(책무) ① 교육감은 작은학교 학생의 균등한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② 교육감은 작은학교가 지역 특성에 맞는 학교로 육성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제4조(지원계획) ① 교육감은 작은학교 지원을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사항을 포함하는 작은학교 지원계획(이하 “지원계획”이라 한다)을 수립하여야 한다. 1. 지원 목표 및 추진 방향 2. 지원 대상 및 규모 3. 작은학교 특성에 적합한 교육활동 지원 4. 작은학교 교육여건 개선에 관한 사항 5. 그 밖에 작은학교 지원을 위하여 교육감이 필요
지난 9/11(금) 제359회 영도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영도구의회 이용성 의원(부의장 / 영도구 가선거구 / 남항동ㆍ영선제1·2동ㆍ신선동ㆍ봉래1·2동ㆍ청학1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기간 침체를 겪고 있는 청학시장의 재도약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과 상권 활성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용성 의원은 발언을 통해 "청학동 전통시장 청학시장이 잇따른 폐업과 빈 점포 증가로 상권 침체가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청학시장의 공간적 특성을 활용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전통시장으로 변화시키자"고 역설했다. 활성화 방안으로 이용성 의원 빈 점포를 활용한 「로컬 핑거푸드 랩 및 문화 쉼터’ 조성」 「」청학동의 야경과 인근 관광 동선을 연계한 ‘노을 야시장’ 도입「」주변 관광자원과 시장을 연결하는 ‘스탬프 투어 및 관광 네트워크’ 구축 「」상생 컨설팅 및 현장 교육 등 상인 자립을 위한 ‘맞춤형 지원책’ 강화「」를 제안했다. “이용성 의원은 덧붙여, "청학시장이 영도구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의 성공 모델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이용성 의원 발언 동영상 ☞ https://youtu.be/utXMwgWzU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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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인재개발원은 오는 11월 2일 오후 3시,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2026년 제3기 열린강좌'를 개최한다. '열린강좌'는 재테크, 자기계발,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지식 공유의 장이다. 이번 강좌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부모가 자녀와 함께 성장하고, 서로를 돌보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연자로 나서는 이호선 상담사는 'AGI시대 부모의 핵심역량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달라지는 아이들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에 적응할 수 있는 부모 리더십과 부모·자녀 간 상호돌봄 기술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또한 ‘이호선의 가족 상담소’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하며 한국노인상담센터에서 센터장을 역임한 그는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해 왔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늘(1일)부터 11월 1일까지 시 누리집 '부산민원120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인재개발원 전문교육과로 전화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정영란 시 인재개발원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변화하는 자녀의 모습을 이해하고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를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