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영도구 피아크 아트홀에서 동남권 특화산업 시나리오 기반 해킹방어대회 '2026 HACKSIUM 부산'을 개최한다. 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동남정보보호클러스터가 주관한다. 지난해 처음 시작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지역 정보보안 인재를 발굴하고 역량을 강화해 실무형 화이트해커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전국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4인 1팀으로 진행되며, 지난 8월 8일 온라인 예선을 거쳐 총 25개 팀 100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예선에서는 참가자들이 문제 풀이(Jeopardy) 방식으로 웹(Web), 프로그램 분석, 데이터 복구, 암호해독 등 다양한 정보보안 분야의 취약점 문제를 해결하며 실력을 겨뤘다. 예선 결과 국내 20개 팀과 지역 5개 팀 등 총 25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최종 경쟁을 펼친다. 본선은 실제 시스템과 네트워크 환경에서 실시간 공격을 방어하는 실전형 모의훈련인 라이브파이어(Live Fire)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조선·항만·제조·물류 등 동남권 전략산업을 주제로 실전 방어 상황을 구현하고, 참가자들은 실제 산업 현장
부산시는 장기간 비어 있는 점포를 창업과 재도전의 공간으로 활용해 새로운 소상공인의 입점을 유도하는 '1만원 임대료 빈점포 다시채움 프로젝트'의 1차 참여자를 오늘(11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생100일 비상조치’의 하나로,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늘어난 상권 내 빈 점포를 다시 영업 공간으로 활용해 침체된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비엔케이(BNK)부산은행의 기부금 5억 원을 활용해 총 50곳을 대상으로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선정된 임차인은 월 1만 원의 임대료를 부담하며, 시는 월 임대료 최대 100만 원과 최대 400만 원의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한다. 실제 월 임대료가 1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분은 임차인이 부담한다. 시범 사업 대상 지역은 점포 집적도와 공실 현황, 상권 활성화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부산대자율상권, 유엔남구대학로자율상권, 서동미로시장, 동래시장, 봉래시장 등 자율상권 구역과 전통시장 5곳을 선정했다. 이번 1차 모집에서는 이 가운데 입점이 가능한 빈 점포 30곳을 대상으로 우선 추진하며, 이후 참여 가능한 점포가 확보되는 대로 차수별로 추가 모집해 총 50곳
부산시 여성회관은 오늘(9일)부터 '2026년 제4기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시민들의 취업, 창업 등 경제활동 참여와 직장인 등의 능력 개발을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공예, 미용, 요리, 커피, 제과제빵, 봉제, 외국어, 컴퓨터, 노인교구 등 9개 분야 88개 과목에서 1천6백여 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특히, 취·창업 등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 강좌, 기능 생활 교양 강좌, 심화반과 함께 직장인 등을 위한 야간·주말 강좌도 운영될 예정이다. 자격증 강좌로는 조리기능사(한식/일식), 미용사(메이크업/네일/일반), 정보기술자격시험(ITQ엑셀, ITQ한글), 기초토익, 커피 바리스타 2급 등이 마련됐다. 야간강좌로 커피 바리스타 1·2급, 직장인 도시락 요리 등과 주말 강좌로 가족 홈베이킹, 옷 만들기, 영어회화 등도 만나볼 수 있다. 강좌에 관심 있는 18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우선 모집, 일반 모집, 추가 모집으로 나눠 진행되며, 시 여성회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우선 모집] 기초생활수급자, 다자녀가정(2자녀 이상) 등 사회적 배려 대상을 위한
부산시는 우수한 인공지능(AI)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육성하고 지역 인공지능(AI)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 AI 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예비·신규 창업팀을 발굴하고, 실제 창업과 사업화까지 연계해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늘(7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의 인공지능(AI) 관련 예비·신규 창업팀을 대상으로 참가팀을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2~4인으로 구성된 인공지능(AI) 관련 예비 창업팀 또는 업력 2년 이내 신규창업팀이며, 부산시 9대 전략산업 분야의 인공지능(AI) 기반 창업 아이디어 또는 서비스를 보유한 팀이면 참가할 수 있다. 본선과 시상식은 오는 10월 31일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예선과 본선 평가를 거쳐 총 11개 수상팀을 선정한다. 대상 1개 팀에는 부산광역시장상, 최우수·우수상 5개 팀에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상, 장려상 5개 팀에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상을 각각 수여한다. 수상팀 전원에게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이용권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시는 경진대회 수상에 그치지 않고 우수한 창업
전시명: 2026 부산비엔날레 《불협하는 합창》 |기간: 2026.8.29.(토) - 11. 1.(일) 영도 전시장: 스페이스 원지 https://bit.ly/4x3y2pu (홈플러스 영도점앞 대선조선옆) (구)부산남고등학교 https://bit.ly/4A09yAr (부산체육고교 밑) 관람시간: 10:00 - 18:00(전시장별로 상이) 운영안내: - 매주 월요일 휴관 -추석 및 공휴일 정상 운영 - 세 전시장을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 운영 자세한 내용은 아래 2026부산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 https://busanbiennale2026.com/
2026 부산비엔날레 《불협하는 합창》 2026.8.29.(토) - 11. 1.(일). 10:00 - 18:00 스페이스 원지 : 홈플러스 영도점앞 대선조선옆 https://bit.ly/4x3y2pu (구)부산남고등학교 : 영도여고옆 부산체육고교밑 https://bit.ly/4A09yAr - 매주 월요일 휴관 -추석 및 공휴일 정상 운영 -전시장 연결 무료 셔틀버스 운영 ☞ 부산현대미술관 : 을숙도문화회관옆 https://bit.ly/4iJjfge 2026 부산비엔날레 홈페이지 https://busanbiennale2026.com/
부산시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오늘(2일)부터 9월 4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6년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유망 재난안전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전시하고,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재난안전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첨단기술에 기반한 재난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해 왔다. 올해 개막식은 9월 2일 오전 11시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첨단 기술의 융합, 안전의 미래'를 주제로, 340개 기관·기업이 참여(총 920개 부스)한다. 차세대 재난대응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첨단재난산업관’을 비롯해 해외바이어·투자사와의 수출상담회,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전시관은 6대 안전 분야 기업관, 공공분야, 첨단 재난안전산업존 등으로 구성되며, 침수·지진·화재·산사태 등 각종 재난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혁신 제품들이 전시된다. 또한, 박람회에서는 인공지능(AI), 로봇, 드론 등 첨단 기술이 융합된 제품·기술 전시에 중점을 둬
부산시는 오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시청 1층 로비 및 대회의실에서 '2026 부산 건축취업박람회'(이하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4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부산 건축취업박람회’는 청년 건축인재에게 진로·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기업과의 만남의 기회를 마련하는 전국 유일의 건축분야 특화 취업박람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2026년)는 건축설계·감리·시공 분야뿐만 아니라 경관디자인·인테리어 등 건축 관련 다양한 직무분야로 참여 범위를 확대해 폭넓은 진로·기업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일대일(1:1) 모의면접·포트폴리오 클리닉·취업상담 등 실질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람회는 시가 주최하고 대한건축사협회 부산광역시건축사회가 주관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건축 관련 다양한 직무분야의 공공기관과 대기업, 지역 중견·중소기업 등 20여 개 기관이 참여해 청년 구직자들에게 기업별 직무와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현직자와 직접 소통할 기회를 마련한다. [공공부문] 부산도시공사, 부산항만공사, (재)부산경제진흥원,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 국토안전관리원이 참여한다. [민간부문] ㈜부산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
부산시는 오늘(3일)부터 9월 6일까지 경상남도·전남광주특별시와 함께 '2026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는 부산, 경남(통영), 전남광주(여수)를 잇는 국내 유일의 광역 연계 국제 크루저 요트대회로, 3개 시도가 요트경기를 통해 남해안권 상생발전과 해양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난 2020년부터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총 8개국 3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남해안의 수려한 해안선을 배경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대회는 9월 4일 여수 가막만 일원에서 1경기를 시작으로, 9월 5일 여수에서 통영까지 2경기, 9월 6일 통영에서 부산까지 이어지는 3경기와 각 시도별 시민체험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9월 6일에는 2개 경기(통영~부산, 통영)로 나눠 진행된다. 이 중 통영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구간은 약 60킬로미터(㎞)에 달하는 이번 대회의 가장 긴 구간으로, 약 8시간이 소요된다. 같은 날 부산 더베이101과 통영 도남항에서 각각 시상식이 열리며, 이를 끝으로 전체 일정이 마무리된다. 개막식은 9월 4일 오후 6시 30분 여수 웅천해양문화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
부산권 우수기업과 청년 구직자가 한데 모이는 메가급 채용 축제가 펼쳐진다! 부산시는 오는 9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부산청년 메가(Mega)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재)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며,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지역대학 10개교, 4개 자치구,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상공회의소 등 부산청년일자리 원스톱 지원 협의체 소속 19개 기관이 함께한다. 이번 박람회는 기업 채용부터 직무 체험·상담, 청년정책 안내까지 지·산·학 협력 기반의 대규모 통합 행사로 진행된다. 그동안 각 기관과 대학 등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해 온 취업박람회를 올해는 하나의 대규모 채용 행사로 개최해 지역 청년에게는 더욱 폭넓은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한 지역 인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청년이 취업 준비부터 실제 채용까지 한자리에서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구군, 경제단체, 지역대학 등 지역의 일자리 유관기관이 뜻을 한데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는 우수기업 채용 면접 및 상담, 현직자 직무 라이브, 인공지능(AI) 기반 직무 컨설팅, 힐링·체험 공간(존) 운영 등 다채롭게 구성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