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첩장 https://www.cardq.co.kr/MobTH2/mcardv25/index.asp?gubun=60046
" 우리 영도를 못살게 구는 하윤수 교육감의 퇴출과 남고 폐교를 막지못한 영도구 선출직들의 해고를 위하여 주민소환운동에 참여할 影島人을 모집합니다. 추진위원은 주민소환 청구서명운동과 투표독려 활동 등의 역할입니다. " [주민소환법] 제7조 선출직 지방공직자에 대하여 관할선거관리위원회에 주민소환투표의 실시를 청구할 수 있다. [주민소환법] 제22조 ①주민소환은 주민소환투표권자 3분의 1이상의 투표와 유효투표 과반수의 찬성으로 확정된다. [주민소환법] 제23조 ①주민소환투표대상자는 주민소환 확정결과 공표 즉시 그 직을 상실한다. ---------------------------------------------------------------------------------------------------- 참여 신청 ☎ 010-4404-6620 으로 "주민소환 추진위원 참여+성명"을 문자(카톡) 전송 ----------------------------------------------------------------------------------------------------
" 남고 폐교 저지를 위한 행정소송 준비과정에 참여할 影島人을 모집합니다. 추진위원은 법률대리인(변호사) 선임때까지 서명운동과 소송비 모금운동 등의 역할입니다. " [행정소송법] 제1조 이 법은 행정청의 위법한 처분 그 밖에 공권력의 행사ㆍ불행사등으로 인한 국민의 권리 또는 이익의 침해를 구제하고, 다툼을 적정하게 해결함을 목적으로 한다. ------------------------------------------------------------------------------------------- 참여 신청 ☎ 010-4404-6620 으로 "소송추진단 참여+성명"을 문자(카톡) 전송 --------------------------------------------------------------------------------------------
安 豊 발행인 우리 영도의 남고등학교가 결국 폐교로 결정났다. 부산교육청이 신청한 부산남고등학교의 신설대체이전 계획에 대한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가 지난 10/27 통과된 데 이어, 11/30까지 행정에고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제출 절차를 거쳐, 12/2 "총 32건의 제출의견 검토결과 '부산남고등학교 신설대체이전에 대한 계획 변경 없음'을 공표한 것이다. 한마디로 주인을 무시한 머슴들의 졸속행정의 결과고, 선출직 머슴들의 무능의 결과다. 주인을 무시한 졸속행정의 결과란,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 제출한 학부모 여론조사는 작년재작년에 이미 졸업한 2020년 재학생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했던 것으로, "현재 재학중인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시 여론조사를 하자"는 주민들의 요구를 묵살하고, 10/12 국정감사가 끝나기 무섭게 중앙투자심사를 진행한 것을 이른다. 10/12 부산교육청 국정감사에서 문정복(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결론을 미리 정해놓고 하지마시고, 주민들과 충분하게 협의해서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하라"'며 소통부족을 질타했으며, 이에 하윤수 교육감은 "공청회를 열고 협의하겠다"고 밝혔었다. 국감에서 밝힌대로 하윤수 교육감은 중투심사통과 하루전날인 10/26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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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동삼동 파크골프장- 5개 클럽ㆍ68명 출전 남자우승 : 전영익(영도클럽) / 여자우승 : 송경옥(등대클럽) / 단체전우승 : 영도클럽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2회 영도구청장배 어울림파크골프대회가 지난 11/15(화) 동삼동 9홀 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어울림파크골프대회는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참가하는 대회로 올해로 2번째이며, 이번 대회에는 영도소재 5개 클럽에서 68명의 선수들이 출전했다. 18홀 라운딩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의 시상은 개인전은 남여 각각 1~3등에게, 단체전은 남여 각각 1~5등에게 삼품이 수여됐다. 이날 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은 전영익(영도클럽) 선수와 송경옥(등대클럽) 선수가, 단체전 우승은 영도클럽이 차지했다. ▲著作權者 영도독립신문 複製再配布許用 出處明記 ▼첨부파일을 클릭하시면 지면기사의 실물편집을 볼
영도지역 문화예술활동의 産實 예 모 갤 러 리 소통과 공감, 감동과 힐링의 창작공간 청학동은 학이 남쪽으로 날아가는 형상에, 숲이 우거진 일대가 청청(靑靑)해 신선이 타는 학(鶴)을 닮아 이름 붙여진 동네다. 이곳 청학동 골짜기 구불구불 단독주택들이 다다다닥 붙어있는 경사진 주택가 골목에 영도만의 특별한 문화예술 공간 - 소통과 공감, 감동과 힐링의 창작공간 - 예모갤러리가 있다. 예술을 배우고 소통하다 예모갤러리에 들어서면 나지막한 담장과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 놓은 마당 곳곳에서 예모갤러리의 예쁘장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그림으로 인생을 나누고 삶을 향기롭게’라는 예모갤러리 답게 작업실과 거실이 있는 1층은 늘 차향이 감돈다. 시와 음악, 그림, 차와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임을 가지며 소통하기 때문이다. 1층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 유화, 시화, 부채, 캘리그라피, 벽화, 핸드아트소품 등의 예술품은 여느 갤러리 못지않게 풍성하다. 2층 강의실과 실습실에서는 요즘 그림·예술 트렌드를 반영한 수업이 이뤄진다. 솔리드캘리아트, 예비 작가반, 원데이클래스, 캘리그라피 강좌를 비롯해 디카시 아카데미가 열리며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http://www.hdh.co.kr/gnuboard/
/ 영도문화도시센터 http://ydct.or.kr
부산국가지질공원-태종대 ▶부산지오파크 https://www.busan.go.kr/geopark/taejongd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