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의 대표적인 사학, 고신대학교의 신임총장은 영도사람 이병수 교수로 선임됐다. 지난 6월 13일, 영도 고신대학교에서 제 10대 이병수 총장 취임식이 열렸다. 고신대학교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고신 교단에서 세운 대표적인 미션스쿨로서, 영도에 본관을 두고 서구에 의예과를 두었으며 충남 천안에 고려신학대학원을 두고 있다. 고신대학교의 학교법인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 고려학원은 성경에 기초한 개혁주의 신학과 장로회 헌법 및 대한민국 교육이념에 따라 목사와 교회 및 국가 사회 지도자 양성에 사회적 가치를 둔 종합대학교이다. 이 총장은 취임사에서 ‘열정’과 ‘책임감’ 그리고 ‘균형감각’ 세 가지를 강조했다. 이 총장은 “부산의 외진 곳, 부산의 끄트머리이자 귀퉁이 같은 이 곳에 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로 취임사를 시작했다. 그는 “코람 데오(Coram Deo: 하나님 앞에서)의 교훈을 받들어 열정을 가지고 거룩하고 정직하고 투명하게 학교 운영을 하겠다”면서 “진리와 정의가 함께하는 고신의 교육 공동체로 만들고, 고신대학교-신학대학원-복음병원 및 총회가 하나되는 공동체로 만들기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이 총장은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 시를
------------------------------------------------------------------------------------------------------------------ 이병수 총장은 지난 1988년 고신대학교에서 학사와 석사를 졸업하고 96년 미국 리폼드 신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97년부터 고신대학교 영도캠퍼스에서 국제문화 선교학과 강의를 시작하면서 영도에 정착했다. 아들 셋이 모두 영도중학교와 광명고등학교를 졸업한, 영도에서 25년째 살고있는 영도사람이다. 동삼1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하여 다문화 가정ㆍ조손 가정ㆍ북한 이탈 가정ㆍ알콜 중독 가정 등의 사각지대 주민들을 돌보는 활동에 직접참여해 왔으며, 남고폐교반대운동을 계기로 결성된 '영도교육혁신운동본부'의 상임대표를 맡고있다. ------------------------------------------------------------------------------------------------------------------ ■ "벚꽃 피는 순서대로 대학이 문닫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지방대학 존폐문제가 심각하다. 고신대학교가 살아남을 수 있는 돌파구
‘이사가면 해코지한다’는 낭설, 영도 할매 바로보기 "할매, 그 동안 오해해서 미안해요" 영도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흰여울 문화마을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신선동 언덕. 봉래산 중턱을 오르다보면 영도의 구전을 직접 만날 수 있다. 영도구 신선동 3가, 산제당길 246. 영도를 지키는 산제당(山祭堂)과 아씨당(阿氏堂)이 이 곳에 있다. 아씨당은 하씨 하씨 신당(河氏神堂)이다. 하씨 신당의 원래 위치는 1908년에 설립된 사립 옥성학교(玉成學校) 옆의 수목 가운데 있었는데, 이 학교가 폐교되고 1941년에 영도공립보통학교(현재 영도초등학교)를 세우면서 학교 부지 확충을 위해 하씨 신당을 헐게 됨으로써 현 위치인 신선동 계곡으로 옮기게 됐다. 1942년에 세운 제당들이 낡아 1995년 음력 8월 19일부터 개수를 시작해 12월 3일에 마쳤다. 당의 건물 면적은 15.2㎡ (4.6평)로 기와 우진각 지붕에 벽은 블록을 쌓아 시멘트로 마감했다. 제단은 77㎝의 높이에 두께 2㎝의 화강암 대리석을 ⊓형으로 놓았는데, 제단 위에는 여신도가 끼어 있는 유리 액자가 두 개 걸려 있다. 오른쪽이 ‘삼신 제왕 할매’이고, 왼쪽이 ‘아씨 할매 다. 두 제당의 주위에는 출입구
" 일제시대의 '물산장려운동'을 아십니까? 일제의 경제침탈에 대항하여 민족기업을 건설육성하기 위한 국산품 애용 장려운동이었습니다. " 우리동네 가게장사가 잘되기를 바라십니까? 우리들이 먼저 우리동네 가게를 이용합시다! 우리영도에 사람 북적대기를 바라십니까? 우리들 친목모임부터 우리영도에서 합시다! 우리영도에도 횟집도 있고, 중국집도 있고, 호프집도 있고 막걸리집도 있습니다. 우리영도에도 마트도 있고, 전통시장도 있고, 호텔도 여럿 있습니다. 특히나, 우리영도에는 널린게 해변입니다. 우리영도는 온 동네가 관광지고 놀이터인 것입니다. . . . 물산장려운동物産奬勵運動 1920년대 초부터 1930년대 말까지 조선민중들이 거족적으로 전개한 경제자립운동. 1920년 봄 평양기독교계의 민족지도자들은 민족기업의 건설과 육성을 촉구하는 조직체 결성을 논의하고, 그해 8월 평양야소교서원에서 조선물산장려회를 발족하였다. 922년말 서울의 조선청년회연합회가 가세하므로써 전국적 조직으로 발전되었다. ①조선인의 산업적 지능을 계발단련시켜 취업 장려 ②조선인의 생산품 애용을 장려 ③조선인의 경제자립을 위한 교육지도 등을 목표로 했다. 물산장려운동은 민족역량 개발을 목적으로 한 민족자
" 영도독립신문의 재정자립을 위해 다음과 같이 '영도독립신문 크라우드 펀딩'을 모집하오니, 뜻있는 영도인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 펀딩 명칭 : 영도독립신문 크라우드 펀딩 ■ 목표 금액 : 6,000만원~12,000만원 ■ 참여 금액 : 1만원 이상 ■ 참여유형 : 증권형(주식교환) 또는 대출형(만기상환) ■ 펀딩 송금 : 국민은행 5511-0101-470400 인쇄마당(주) ※크라우드 펀딩이란? 대중을 뜻하는 크라우드(Crowd)와 자금 조달을 뜻하는 펀딩(Funding)을 조합한 용어로,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다수의 대중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을 말한다. 크라운드 펀딩은 그 종류에 따라 ■후원형 ■기부형 ■대출형 ■증권형 등 네 가지 형태로 나뉜다. ■후원형은 대중의 후원으로 목표 금액을 달성하면 프로젝트가 성공하는 방식으로, 공연과 예술 분야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다. ■기부형은 보상을 조건으로 하지 않고 순수한 기부 목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대출형은 개인과 개인 사이에서 이뤄지는 P2P 금융으로, 소액 대출을 통해 개인 혹은 개인사업자가 자금을 지원받고 만기에 원금과 이자를 다시 상환해 주는 방식이다. ■증권형은 이윤 창출을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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